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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살리기 5cm 방명록”에 나의 이름이 있어야 하는 이유?

기사 제공처 : 얼리어답터뉴스 - 얼리어답터신문 / 등록기자: 김종현 기자 aza700901@nate.com 작성 2025.09.01 08:58 수정 2025.09.01 08:58

우리의 하나뿐인 지구71%의 물과 공기가 있어 우주에서 고등생물이 서식하는 유일한 행성입니다. 지구의 지름크기는 약 12,742km, 무게는 약 60억조톤, 인구 약 80억명, 시속 1,670 km로 하루 한바퀴씩 자전하면서 낮과 밤이 생기고, 1년에 태양 1바퀴를 돌면서 계절도 바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구는 5번의 멸종사건을 겪게 되는데 그때마다 많은 동식물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니까 오르도비스기 멸종, 데본기 멸종으로 바닷속 생명체들이 절반이상 사라졌고, 페름기 멸종으로 동식물의 90%가 사라졌으며 트라이 아스기 멸종을 거쳐 하늘에서 큰 운석이 떨어진 백악기 멸종에서 유명한 공룡들이 멸종하게 됩니다. 최근 많은 전문가들은 6번째 멸종 위기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현재 지구상의 위기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고 계시는지요? 산업혁명 이후 짧은 100년 기간내 지구의 평균온도가 1.1-1.5도 까지 상승했다고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온도 상승 요인은 육류 소비의 증가, 플라스틱 사용량의 증가, 자동차 및 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가 공기중에 쌓여 우리의 대기층을 담요처럼 덮고 있어 지구를 뜨겁게 만들고 이로인해 지구 온난화, 기후변화 현상은 더욱 가속화 되면서 폭우, 폭염, 산불 등 지구의 대형 재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발생한 호주 산불로 인해 축구장 10만개 크기의 숲이 불탔고 수억마리의 동물이 죽었습니다 이어 중국,한국에는 폭우가 내려 마을이 잠기는 피해가 발생 하였습니다. 아마 사람으로 치면 말기 암 환자로 온 몸 전체에 암세포가 전이 되가는 상태가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큰 지구 파괴의 근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이런 문제들 대부분이 모두 인간의 생활 방식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숲이 베어지고 공장의 연기, 자동차 매연, 플라스틱 과다 사용, 해양 쓰레기 증가 등이 지구를 아프게 한 것이 확실합니다. 최근에는 지구 과학자들이 미래를 예측하면서 하루가 멀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2050년 까지 지구의 온도가 3도 이상 상승할 경우 폭염, 폭우, 산불 등으로 30-40억명 이상이 사망할것이며, 2100년 쯤에는 지구 온도가 4도 이상 상승하면서 물 부족, 식량전쟁과 함께 영구 동토층과 북극곰이 사라지고 해수면이 높아짐에 따라 수많은 해안도시가 그대로 물에 잠길 것이다 지금이 여섯 번째 대 멸종의 시작으로서 이대로라면 인류는 정말 100년이 안 남았다고 외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세계 여러나라 국가들이 파리기후협약 (지구온도 1.5도 유지약속), 재생 에너지 육성(태양, 바람에너지), 플라스틱 대신 친환경 제품 권장 정책을 강화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들은 이대로 기업 및 국가중심의 거시정책만 지켜 보고만 있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지구위에 살고있는 우리 모두가 죽기 때문에 예외가 있을수 없습니다. 이것이 지구 살리기 5cm 방명록에 여러분의 이름이 있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여러분의 일상 생활속에서 전기 아껴쓰기, 물 아껴 쓰기, 일회용품 줄이기, 육류 줄이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분리수거 약속, 가까운곳 걷기 등 각자가 작은 1가지 씩이라도 공개 약속하고 하루하루 실천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다 죽기전에 하나뿐인 지구 살리기 나의약속 5cm 방명록 1천만 서명운동(One Earth, One Promise)에 참여할 것을 선언합니다. 공공기관, 기업, 학교,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끝.

<5cm 방명록 제공처 : 자구살리기 나의약속 1천만 서명 운동본부 연락처 : 010-4705-9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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